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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었다. 국내에서 치료에 열중한 박경수는 훈련을 재개해도 좋다는 사인을 받았고 곧바로 오키나와행 비행기에 몸을 싣기로 했다. 다행히 조기에 치료를 마쳐 본격적인 실전 훈련에 들어가기 앞서 팀에 합류하게 돼 박경수 본인과 팀 입장에서는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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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일본)=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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