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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정치인 정종이 말하는 아내를 피하는 법, 여인보다 책을 좋아한 문종의 에피소드, 아내에게서도 칭찬을 받은 세조의 스토리는 흥미를 자아낼 요소다. 첫 사랑을 잊지 못한 철종, 해 강제이혼 당한 중종의 사랑법, 로맨티스트 헌종의 사랑가, 후궁을 위해 왕위를 버리려 했던 영조의 숨겨진 사랑 등은 조선의 왕을 다시 보게 하는 대목이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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