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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이 선행으로 받는 두번째 감사장. 박해진은 최근까지 이어지고 있는 중국 내에서의 선행으로 과거 중국인민대외우호 협회(외무성)로부터 감사장을 받은 바 있다. 박해진은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를 통해 "제가 좋아서 한 일이었는데 이렇게 감사장까지 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이제는 책임감을 느끼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 선행이 알려진 만큼 '선행 바이러스'가 주변에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 함께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해진은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연기 활동을 펼쳐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현재는 '별에서 온 그대' 막바지 촬영과 다양한 분야의 CF 러브콜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