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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면 블랙과 화이트 속옷을 입은 여성들이 등장한다. 이중 한 명이 숨을 쉬지 못하는 환자로, 다른 한 명은 응급처치를 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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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참석했던 한 여경은 "교육용이라 하기엔 무리다. 상당히 불쾌했다"고 말했다. 경찰당국 대변인도 "적절치 못했다"며 "다시는 활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네티즌들은 "머리에 쏙쏙 들어올 것 같다", "성차별 영상이다" 등 반응이 엇갈렸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