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진서가 서울 근교에 위치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윤진서는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3월호와 함께 촬영한 화보에서 실제 자신의 집을 오픈했다. 게다가 윤진서는 핫팬츠로 섹시한 각선미까지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윤진서에게 집은 한 달 내내 지내도 지루하지 않은 곳으로 미술 감상, 독서, 운동을 좋아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집을 꾸미고 산다. 여행을 다니면서 모은 액자들로 거실 벽을 갤러리처럼 만들고, 필라테스 기구들로 거실을 채웠으며, 겨울에도 햇빛을 받으며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옥상에 온실을 만들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