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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단의 투구 스타일은 소문대로였다. 빠른 공을 뿌리지는 못했지만 확실히 제구력이 좋았다. 제구가 낮게 형성되자 땅볼 타구가 많이 나왔다. 또,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깔끔한 투구폼이었다. 무리없이 유연한 투구동작으로 가볍게 공을 뿌리는 인상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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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일본)=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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