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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지난 15일 랜스 골번의 대체선수로 파틸로에 대한 가승인 신청을 했다. 가승인 신청 후 곧바로 팀에 합류한 파틸로는 일주일 가까이 경기에 뛰지 못하고 있다. 터키 쪽의 늑장 처리로 인해 한 경기 더 기다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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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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