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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금메달리스트인 이상화 선수와 함께 '절친' 이승훈 선수의 10,000m 경기를 직접 응원하는 특별한 시간도 가졌다. 이상화는 혼신의 레이스를 펼치는 이승훈 선수의 모습에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 또한 금빛 레이스를 직접 중계해 화제를 모았던 김성주 캐스터 함께 소치 현지 중계 스튜디오에서 금메달 2연패의 짜릿한 순간과 올림픽에 관한 모든 것을 공개한다. 23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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