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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상대는 '빙속 최강국' 네덜란드다. 소치올림픽 50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스벤 크라머가 이끄는 네덜란드는 준결승 2조에서 폴란드를 가볍게 제쳤다. 네덜란드는 3분240초78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국과 네덜란드의 결승은 22일 오후 10시51분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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