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타라소바 코치의 김연아 깎아내리기는 이번만이 아니다. 아사다 마오(일본)의 코치 시절인 2010년 밴쿠버동계올림픽 당시 김연아가 쇼트프로그램에서 78.50점의 세계 신기록을 기록하자 "김연아의 점수가 너무 높다. 심판도, 점수도 생각할 수 없는 일이다"면서 맹비난을 퍼부은 적이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