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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탱고 작곡가 아스트로 피아졸라의 명곡 '오블리비언'에 맞춰 연기를 펼친 소트니코바는 잦은 실수로 눈살을 찌뿌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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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변성진 KBS 해설위원은 "예술적인 부분에서 아직 굉장히 미완숙하다"고 지적 했고, 배기완 아나운서는 역시 "어구어구, (깃발을) 왜 들고 나왔을까요. 거추장스럽게..."라고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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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스무 번째 순서로 링크에 오른 김연아는 존 레넌 원곡을 에이브릴 라빈이 부른 '이매진(Imagine)'에 맞춰 감동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이매진'은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테러 위협 속에 치러진 소치 대회를 마감하는 갈라쇼 테마로 깊은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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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트니코바 갈라쇼를 접한 네티즌들은 "소트니코바 갈라쇼, 김연아 갈라쇼와 극과 극의 차이", "소트니코바 갈라쇼, 미완숙에 거추장 스러운 깃발까지 대체 뭐하는거야", "소트니코바 갈라쇼, 김연아 갈라쇼 보고 많은 걸 배우길", "소트니코바 갈라쇼, 김연아 갈라쇼와 느낌이 너무 다르다", "소트니코바 갈라쇼 삐걱거림, 김연아 갈라쇼 완벽한 무대 대체 메달색은 왜 바뀐걸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