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참 좋은 시절'이 시청률 대폭 상승했다.
23일 방송된 '참 좋은 시절'은 30.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2일 첫 방송(23.8%)보다 6.5%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방송 2회만에 30% 돌파에 성공하면서 5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했던 전작 '왕가네 식구들'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지도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15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 강동석(이서진)과 첫사랑 차해원(김희선)의 재회 장면이 그려졌다. 특히 김희선은 집안이 망한 뒤 대부업체 직원이 된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청순의 아이콘'이었던 지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억척스러운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
- 5.미친 거 아니야? "홍명보 감독이 이강인 휴대폰 빼앗았다" 멕시코 매체 거짓 황당 루머 생성...곧바로 반박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