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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에서 박해진은 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수트를 입고 꽃 속에 파묻혀 자연 보호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훤칠한 외모와 이기적인 기럭지를 뽐내 스태프로부터 '꽃에 파묻혀 있어도 빛나는 외모'라고 극찬받았다는 후문. 특히 2009년 아프리카 자원봉사 이후 일본 지진 피해 자선 기금 마련 디너쇼, 성폭력 피해 아동 보호센터 후원 등 꾸준히 자선 활동을 이어온 만큼 살인적인 드라마 촬영 스케줄로 수면 부족과 몸살 감기까지 겹친 상황에서도 화보 촬영에 적극 동참해 스태프를 감동하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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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의 자선 화보를 통해 마련된 기금은 그가 지난해 봉사활동과 후원을 한 개포동 구룡마을 어르신들께 보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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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