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 4강을 노리는 FC안양의 연간회원권 구매 행렬에 최대호 구단주가 앞장섰다.
최 구단주는 21일 안양시청에서 2014년 FC안양 연간 회원권 구매를 완료했다.
최 구단주는 지난해에도 연간 회원권을 구매하며 FC안양에 대한 사랑을 실천했다. 최 구단주는 "안양의 실질적인 구단주는 시민이다. 많은 분들이 자발적으로 연간회원권 구매에 동참하는 것이야 말로 구단주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는 안양의 발전의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켓링크(ticketlink.co.kr)에서 연간 회원권을 판매중인 안양은 10일부터 FC안양 스토어, 안양 시청 및 만안, 동안 구청 민원실에서도 연간회원권을 판매하고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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