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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전을 득점없이 마친 산둥은 후반 13분 알로이시오가 페널티킥을 실축하면서 선제골 기회를 놓쳤다. 이후 부리람의 수비와 역습에 고전하면서 좀처럼 활로를 찾지 못했다. 그러다 후반 교체로 투입된 리우빈빈이 후반 38분 선제골을 터뜨리면서 승기를 잡았다. 하지만 후반 46분 아디삭 크라이솜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내주면서 결국 승점 1점을 얻는데 그쳤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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