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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무리뉴 감독은 "나는 팀을 가지고 있지만, 스트라이커가 없다. 우리가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하기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사무엘 에토오가 있지만 그는 33살이다. 아마 35살일 수도 있다"며 독설을 내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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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프랑스 파리생제르맹의 에딘손 카바니,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같은 파이터형 스트라이커를 원하고 있다. 사실 무리뉴 감독이 올시즌 첼시에 부임한 뒤 카바니와 첼시 미드필더 에당 아자르의 맞트레이드 루머가 나돌았다. 그러나 무리뉴 감독은 "아자르는 우리 선수"라며 감쌌다. 그러면서 "아자르는 10년간 우리가 보유해야 할 선수다. 그를 중심으로 팀을 건설할 것이다. 파리생제르맹이 1억파운드(약 1787억원)를 제시한다면? 그렇다면 FFP룰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이 룰이 존재하지 않는다고해도 우리는 아자르를 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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