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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 따르면 한국 최초의 다방은 1909년 11월1일 남대문역에 문을 연 '기사텐'인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텐'은 다방의 일본식 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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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915년 조선철도국에서 펴낸 '조선철도여행안내'에는 1913년부터 남대문역 기사텐에 물품을 납입했다는 기록이 발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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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한국 최초의 다방으로 기록되고 있는 '기사텐'은 일본인에 의해 운영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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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다방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국 최초의 다방, 1909년에 처음 열렸군요", "한국 최초의 다방, 그때의 모습을 보니 새롭네요", "한국 최초의 다방, 그 시절에도 다방이 있었군요", "한국 최초의 다방에서는 무엇을 팔았을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