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서울시청)와 모태범(대한항공)이 동계체전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기권했다.
이상화와 모태범은 27일 서울 태릉국제빙상장서 열리는 제95회 동계체전 스피드스케이팅 남녀 500m 일반부에 각각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컨디션 난조로 경기 시작을 앞두고 기권의사를 밝혔다.
두 선수는 25일 귀국 후 단 하루 휴식을 취하는데 그쳤다. 결국 컨디션 조절 차원에서 기권을 결정했다. 이상화는 28일 열리는 1000m에 출전한다. 모태범은 1000m에서도 기권했다.
한편 이승훈(대한항공)은 오후 2시 남자 5000m 일반부에 출전할 계획이다.
태릉=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