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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의 사토 투수코치는 "기본적으로 그렇게 되면 좋다"며 마쓰이가 퍼시픽리그 팀과의 경기엔 등판하지 않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예정대로 등판한다면 3월 8∼9일 주니치전, 15∼16일 야쿠르트전, 21∼23일 주니치전에 등판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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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5개 팀이 1위로 뽑았던 마쓰이는 추첨에 의해 라쿠텐으로 둥지가 정해졌던 투수. 라쿠텐은 뉴욕 양키스로 이적한 다나카 마사히로를 이을 에이스로 마쓰이를 기대하고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