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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7일 "'디아블로3'의 차기 확장팩 '디아블로3:영혼을 거두는 자'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마지막 대규모 업데이트인 패치 2.0을 적용했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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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리품 2.0'은 전리품 획득 시스템으로 더욱 좋은 성능의 아이템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지금까지 디아블로3에서는 몬스터를 처치하고 많은 아이템을 얻을 수 있었던 반면, 좋은 아이템은 얻기 힘들었다. 이 시스템의 도입으로 이용자들이 더욱 우수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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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난이도 설정도 개편됐다. 2.0 패치 이전에는 일반, 악몽, 지옥, 불지옥 4단계로 구분됐던 게임 난이도가 보통, 어려움, 숙련자, 달인, 고행으로 변경돼 난이도에 따라 획득하는 골드 및 경험치 양에 명확한 차이를 뒀다. 이와 함께 캐릭터가 사망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되살아 날 수 있는 기능과 새로운 구슬 및 소규모 이벤트도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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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업데이트 소식에 네티즌들은 "디아블로3 업데이트, 빨리 확장판 출시했으면 좋겠다", "디아블로3 업데이트, 주말에 밤새야겠다", "디아블로3 업데이트, 정복자 2.0 궁금해", "디아블로3 업데이트, 이번 주말에는 외출금지", "디아블로3 업데이트 너무 오래 기다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