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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추신수, 첫 시범경기 2타수 무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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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2)가 첫 시범경기에 출전,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삼진은 1개를 당했다. 추신수는 28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메이저리그 첫 시범경기에서 좌익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에선 상대 좌완 브루스 첸에게 루킹 삼진을 당했다. 2회초 두 번째 타석에선 2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추신수는 3회말 수비 때 교체됐다. 15일 인천공항을 통해 MLB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가족과 함께 2014년 스프링캠프와 정규리그 대비를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추신수는 2월 20일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텍사스 선수단 전체 훈련을 앞두고 한 달 남짓 체력 훈련과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컨디션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출국장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추신수.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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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2)가 첫 시범경기에 출전,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삼진은 1개를 당했다.

추신수는 28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메이저리그 첫 시범경기에서 좌익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에선 상대 좌완 브루스 첸에게 루킹 삼진을 당했다. 2회초 두 번째 타석에선 2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추신수는 3회말 수비 때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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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우완 에이스 다르빗슈 유는 선발 등판, 2이닝 2안타 무실점 4삼진을 기록했다.

캔자스시티의 일본인 타자 아오키 노리치카는 우익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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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초까지 텍사스가 4-1로 리드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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