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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재경, "숙소서 홀딱 벗고 다녀" 19금 충격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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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재경이 19금 토크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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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은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2부 게스트로 출연, 가터벨트를 연상하게 하는 패션으로 도발적인 섹시댄스를 선보여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신동엽과 성시경은 "옷을 다 안 입고 온 줄 알았다"고 놀라워했다.

이어진 '그린라이트를 꺼줘' 코너에서는 걸그룹 단체 대화방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남자들만 있는 단체 대화방에서 음담패설을 하는 남친'의 사연이 공개되자 레인보우 멤버들과의 단체 대화방을 언급, "멤버들만 있는 방, 친한 매니저가 함께 있는 방, 팀장님도 추가된 방, 실장님도 추가된 방을 따로 만들었는데 방마다 이야기하는 수위가 달라진다"고 밝혔다. 또 단체 대화방에서 오가는 다양한 정보와 야한 자료들의 공급원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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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7세면 이제 마냥 순진한 척 하기엔 애매한 나이이지 않느냐'는 신동엽의 질문에는 "숙소생활을 하는 멤버들과는 모든 걸 터놓고 말한다. 아마존 원시 생활하듯 홀딱 벗고 다닌다"고 털어놨다. 이에 허지웅과 성시경은 질문 세례를 쏟아냈고, 신동엽은 "말 끊지 마요!"라고 호통치며 고도의 집중력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방송은 28일 오후 1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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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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