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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대상 66개국 가운데 상당히 공정했다는 평가를 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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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득표 집계와 유권자 등록, 선거 절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100점 만점에 81.2점으로 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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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총선을 한 기니가 38.2점을 받아 최하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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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고서는 특히 "일부 신흥경제국은 선거 경험이 많지 않음에도 선거공정성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면서 한국을 체코, 슬로베니아, 칠레, 아르헨티나, 몽골 등과 함께 대표적인 사례로 꼽았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