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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평범한 비둘기 옆에서 진한 분홍색을 띈 비둘기가 고고한 자태로 먼 곳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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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왕립애조보호협회의 한 관계자는 "특별한 이벤트를 위해 인위적으로 염색된 뒤 주인에게 돌아가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살아있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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