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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아마추어 야생동물 사진작가 데이비드 렘니이 찍은 것으로, 휘틀리 만 세이트 메리 등대 밑에서 휴식을 취하다 이 광경을 목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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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웃음보 터진 물개는 마치 사람처럼 손뼉을 치며 활짝 웃고 있는 듯 한 모습을 취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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