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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박스오피스 전문 사이트인 Boxoffice mojo에 따르면 '논스톱'이 개봉 첫 주에만 2,540만 달러를 벌어들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리암 니슨의 최고 흥행작 '테이큰' 2,471만 달러를 껑충 뛰어넘는 수치여서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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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논스톱'은 개봉하기에 앞서, 한국 시간 2월 24일 열린 LA프리미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미국 LA 리젠시 빌리지 극장에서 열린 이 날 프리미어에는 리암 니슨, 줄리앤 무어 등 주연 배우들과 더불어 할리우드 라이징스타 미셸 도커리, 루피타 뇽까지 참여하며 분위기를 한층 달구었다. 또한 '테이큰'에서 리암 니슨이 목숨을 걸고 지켰던 딸 역할을 맡았던 할리우드 스타 '매기 그레이스'까지 참석하며 이슈가 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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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