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출신 '득점머신' 디에고 포를란(35)의 일본 J-리그 개막전은 혹독했다. 침묵했다.
Advertisement
포를란은 1일 일본 오사카의 나가이 스타디움서 벌어진 산프레체 히로시마와의 J-리그 홈 개막전에 선발 출전, 81분간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포를란은 후반 36분 스기모토 겐유와 교체됐다.
포를란의 부진 속에 소속팀 세레소 오사카도 무릎을 꿇었다. 가키타니 요이치로도 포를란과 함께 히로시마의 골문을 노렸지만 골을넣는데 실패했다. 오히려 후반 26분 시오타니 쓰카사에게 골을 내줘 시즌 첫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
Advertisement
한편, 세레소 오사카의 골키퍼 김진현은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