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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쿠마는 지난 1월 개인 연습 중에 오른손 중지 관절을 다쳤다. 스프링캠프 합류 후 검사 때 인대가 늘어났다는 진단을 받았고, 4~6주 공을 던지지 말라는 주문이 뒤따랐다. 당초 일정보다 3일 먼저 재검사를 받았는데, 3월 하순에나 투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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