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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아나운서는 축구팬들에게 '축구 여신'이란 애칭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K리그 전문 프로그램인 '비바 K리그'를 단독 진행하며 뛰어난 외모와 전문 지식으로 K리그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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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 아나운서는 2011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아이큐(IQ) 156의 멘사 회원이라는 사실아 공개돼 화제가 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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