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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지라디 뉴욕 양키스 감독은 지난해 과도한 투구와 메이저리그 첫 해라는 점을 고려해 등판 후 5일 이상 휴식을 줄 생각이었다. 또 다나카의 컨디션을 고려해 뉴욕 양키스 산하 마이너리그 타자를 상대로 라이브 피칭을 하게 하는 안도 있었다. 하지만 다나카의 페이스가 좋아 정규시즌처럼 4일 휴식 후 등판 일정을 구상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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