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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는 3일 단체훈련에서 빠졌지만, 야후오크돔의 에어바이크에 올라 구슬땀을 흘렸다. 그는 일본 취재진들에게 "(통증은) 괜찮다. 내일은 두 타석에 들어서겠다"고 말했다. 이대호는 4~5일 한신전에서 맞대결을 펼칠 수 있는 오승환과에 대한 질문에는 "가끔 연락을 하고 지낸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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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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