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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부상악령이다. 그의 부상일지는 2010년 3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미국 대표팀의 주축이었던 홀든은 네덜란드와의 친성경기 도중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당한다. 1년만에 복귀했지만 맨유와의 경기에서 조니 에반스와 충돌하며 다시 큰 부상을 당했다. 6개월 뒤 복귀했지만 연골조직이상 판정을 받으며 다시 재활의 길에 들어서야 했다. 2013년 6월에는 파나마와의 골드컵 도중 전방십자인대 파열이라는 중상을 입고 다시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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