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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는 4일 방송된 KBS2 '1대100'에 출연해 최후 1인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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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도희는 "그 정도는 아니지만 예전보다 찾아주시는 사람들이 많다"면서 "소처럼 일하고 있다. 제일 많을 때는 하루 5개 정도 스케줄을 소화한다"고 바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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