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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파블로 자발레타,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등이 밝은 표정으로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볼 컨트롤, 패스게임 등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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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 아구에로(맨시티) 역시 부상에서 복귀해 대표팀에 승선했다. 아르헨티나로서는 브라질월드컵을 앞두고 A대표팀에서의 컨디션과 조직력을 확인할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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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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