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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직원 중 감축하려는 인원은 평균 8%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으며, 방식은 주로 '권고사직'(57.1%, 복수응답)을 활용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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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력 구조조정 대상 1순위로 '업무 성과가 부진한 직원'이 46.8%로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잦은 지각 등 근태가 불량한 직원'(24.7%), '고직급, 고연봉 직원'(13%), '비정규직 직원'(3.9%), '나이가 많은 직원'(3.9%), '사측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직원'(3.9%), '기타'(3.9%)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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