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방치하기 쉬운 탈모, 더 심해지기 전에 치료받아야

by
최근 취업과 학업은 물론 직장 내 스트레스로 인해 탈모인구가 늘어나면서 더 이상 탈모는 중년 남성의 전유물이 아니다

Advertisement
이는 유전적인 요인뿐만 아니라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후천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탈모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인터넷에 떠도는 검증되지 않은 탈모관리법은 부작용을 일으키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지 하는 생각으로 방치하면 탈모 범위가 넓어지고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초기에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

Advertisement
원인에 따라 종류와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나는 탈모는 치료법 역시 달라야 한다

남성에게 흔히 나타나는 남성형 탈모는 이마라인이 M자로 올라가거나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초기 증상이 나타나면 약물치료와 관리를 통해 탈모의 발생을 억제하고 개선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이미 진행이 많이 된 상태라면 모발이식을 고려해야 한다

Advertisement
성별과 나이에 상관없이 흔히 나타나는 정수리탈모와 원형탈모는 증상이 심할수록 치료비용과 시간의 소비 발생은 물론 극심한 스트레스를 유발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탈모치료가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방치하면 점점 악화되는 진행성 질환인 탈모는 잘못된 정보에 의존하기보다는 증상이 나타나면 가급적 빨리 병원을 찾는 것이 효과적이다

Advertisement
따라서 두피와 탈모 상태에 대해 꼼꼼히 상담한 후 개개인에 맞는 치료법을 선택하여 꾸준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광주 탈모치료 나용필모피부과 나원장은 "젊은 탈모 환자가 늘어나면서 임시방편으로 가발이나 흑채와 같은 탈모 제품을 통해 탈모 부위만을 가리려고 하지만, 검증되지 않은 탈모 제품은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키고 두피 염증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며 " 어떠한 질환이든 조기 치료가 중요하기 때문에 탈모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의사를 통해 진단 및 치료를 받아야 한다" 고 강조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