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취업과 학업은 물론 직장 내 스트레스로 인해 탈모인구가 늘어나면서 더 이상 탈모는 중년 남성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는 유전적인 요인뿐만 아니라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후천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탈모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인터넷에 떠도는 검증되지 않은 탈모관리법은 부작용을 일으키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지 하는 생각으로 방치하면 탈모 범위가 넓어지고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초기에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
원인에 따라 종류와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나는 탈모는 치료법 역시 달라야 한다
남성에게 흔히 나타나는 남성형 탈모는 이마라인이 M자로 올라가거나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초기 증상이 나타나면 약물치료와 관리를 통해 탈모의 발생을 억제하고 개선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이미 진행이 많이 된 상태라면 모발이식을 고려해야 한다
성별과 나이에 상관없이 흔히 나타나는 정수리탈모와 원형탈모는 증상이 심할수록 치료비용과 시간의 소비 발생은 물론 극심한 스트레스를 유발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탈모치료가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방치하면 점점 악화되는 진행성 질환인 탈모는 잘못된 정보에 의존하기보다는 증상이 나타나면 가급적 빨리 병원을 찾는 것이 효과적이다
따라서 두피와 탈모 상태에 대해 꼼꼼히 상담한 후 개개인에 맞는 치료법을 선택하여 꾸준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광주 탈모치료 나용필모피부과 나원장은 "젊은 탈모 환자가 늘어나면서 임시방편으로 가발이나 흑채와 같은 탈모 제품을 통해 탈모 부위만을 가리려고 하지만, 검증되지 않은 탈모 제품은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키고 두피 염증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며 " 어떠한 질환이든 조기 치료가 중요하기 때문에 탈모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의사를 통해 진단 및 치료를 받아야 한다" 고 강조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김숙 제주도 200평家 최초 공개..곰팡이에 잡초 무성 '충격 비주얼'(예측불家)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송지효, '런닝맨' 하차 요구 속 속옷 사업에 박차 "신제품 나와, 잘 될 것" -
송은이, 수십억 기회 날렸네…"장항준 영화 '왕사남' 투자 안해" 탄식
- 1.'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2."왜 뽑았지?" 42세 노경은, WBC 1R 베스트9 선정! 득타율 .833 '문보물' 문보경도 이름 올렸다
- 3.4전 전승 최대 돌풍! 이탈리아 알고 보니 빅리거들 주축, 공포의 다크호스 8강전 PUR 벌벌 떤다
- 4.'운영진이 미쳤어요' 토트넘, 강등 확정! 손흥민 하마터면 '최악' 클린스만과 재회할뻔 ...英언론 단독 '클린스만, 토트넘 복귀할수도'
- 5.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