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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3월14일)을 앞둔 여성들이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명품잡화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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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받고 싶은 화이트데이 선물'에 대해 질문한 결과 3명 중 1명(29%)은 '명품잡화'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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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여성들은 '가장 받고 싶지 않은 선물'로 '인형'(38%)과 '꽃'(23%)을 1, 2위로 꼽았다. '명품잡화'를 받고 싶지 않다는 여성도 12%나 됐고, '손 편지'(11%)도 인기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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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관계자는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여성들은 명품 선물을 받고 공연을 본 뒤 근사한 레스토랑서 식사를 하거나 호텔 스파를 누리는 '공주처럼 로맨틱한 하루'를 기대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남자친구와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체험 위주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들도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사전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선정된 1∼5위 아이템은 물론 화이트데이 관련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