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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팀 모두 월드컵을 100일 앞두고 최정예 멤버를 가동하며 전력을 점검했다. 프랑스는 벤제마, 폴 포그바, 요한 카바예, 파트리스 에브라. 마티유 발부에나를 출전시켰다. 로빈 판 페르시를 최전방 공격수로 내세운 네덜란드는 웨슬리 스네이더, 그레고리 판 더 비엘를 출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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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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