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헥터 론돈에 이어 6회말 네번째 투수로 오른 임창용은 카를로스 산타나, 마이클 브랜틀리, 아스드루발 카브레라 등 상대 4∼6번의 중심타자들과 상대해 깔끔한 피칭을 했다.
Advertisement
임창용이 첫 등판에서 공격적이고 깔끔한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해 앞으로도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