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오 베를루스코니 AC밀란 구단주가 매각설을 전면 부인했다.
Advertisement
미국 블룸버그통신은 6일(한국시각) '베를루스코니가 미국 금융컨설팅전문업체 레저드에 AC밀란 매각처를 찾아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베를루스코니는 같은날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가진 출판기념회에서 "AC밀란의 모든 지지자들을 안심시키고 싶다. 결단코 클럽을 매각할 의사가 없다"고 일축했다.
1986년 AC밀란 구단주 자리에 오른 베를루스코니는 AC밀란이 5번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를 가져오는데 일조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이탈리아 총리 재임 시절 갖은 부패와 성추문으로 법정에 서면서 '이탈리아 부패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