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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AC밀란 구단주 자리에 오른 베를루스코니는 AC밀란이 5번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를 가져오는데 일조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이탈리아 총리 재임 시절 갖은 부패와 성추문으로 법정에 서면서 '이탈리아 부패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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