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스전 승리, 정규리그 한 경기일 뿐이다."
Advertisement
LG 김 진 감독은 우승을 눈앞에 두고도 평정심을 잃지 않았다.
LG는 7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모비스와의 경기에서 80대67로 완승을 거두며 우승을 눈앞에 뒀다. LG는 9일 홈에서 열리는 KT전에서 승리를 거두면 정규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리게 된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경기 후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가지라고 했는데, 몸놀림도 좋았고 자신감도 좋아보였다"며 "상대 센터진에 어려움을 겪어왔지만 오늘은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막아줬다. 그 부분이 잘 이뤄졌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 감독은 KT와의 최종전을 앞두고 "오늘 경기는 정규리그 한 경기일 뿐이다. 마무리가 중요하다. KT전이 홈에서 열리고 KT가 강한 팀인 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물론, 우승 확률이 높아진 데 대해서는 "기회를 잡았다"며 비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울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 어려운 수술이라고"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박진희, ♥5살 연하 판사 남편=애쉬튼 커쳐 인정 "큰키+사각턱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5.월드시리즈 영웅 8강 뜬다! → 일본 야마모토, 베네수엘라전 선발 확정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