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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니퍼 니콜 리는 미니 원피스 차림으로 쇼핑백을 한아름 들고 걸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그녀가 물건을 꺼내기 위해 허리를 숙이는 순간, 짧은 치마가 올라가면서 속옷과 엉덩이라인이 그대로 노출되고 말았다. 엉덩이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그녀의 모습은 현지 기자의 카메라에 포착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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