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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는 오는 4월과 9월 이근호, 이상협, 최철순, 김동찬, 이호 등 주축 선수들이 대거 전역하면서 전력 공백 우려가 컸다. 그러나 전 포지션에 즉시 전력감 선수들이 대거 가세하면서 걱정을 덜게 됐다. 박항서 상주 감독은 "전역하는 인원이 빠지는 자리를 감안해 선수를 뽑았다"면서 "군사훈련 이후 선수들의 몸 상태를 점검하면서 경기 투입 시점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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