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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중국 상하이의 대형 공연장인 벤츠아레나(1만8000석)에서는 지드래곤, 태양, 에프엑스, 크레용팝, 유키스, 레인보우, 블락비, 빅스, 에이젝스, 제이준, 씨리얼, 간미연 등 K-POP을 대표하는 총 12팀이 참가한 가운데 '심플리 K-POP 투어 2014 인 상하이(Simply K POP Tour 2014 in Shanghai)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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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에 앞서 21일에는 현지기자회견이 마련되며, 이 자리에는 출연진 및 양국 정부 관계자, 현지 취재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연진들의 이름이 각인된 '한중우호도서관 1호 현판' 전달식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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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측인 엔터크루 측은 "좋은 뜻에 출연진 및 각 관계자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었다. 앞으로 같은 프로젝트를 지속화하여 중국 곳곳에 '한중 우호 도서관'을 건립, 중국의 어린이들에게 한글 및 한국문화를 알리고, K-POP의 사회적 참여 등 긍정적인 효과를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