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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는 ▲인포테인먼트 ▲센싱 ▲헬스 등 앱세서리가 활용될 수 있는 모든 분야에 제한 없이 가능하며, 참가신청서와 함께 아이디어 및 기술/서비스 개요, 예상 Biz. 모델 등을 담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SK텔레콤의 행복동행 포털인 '행복창업지원센터(www.sktincubator.com)' 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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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제품 제작 이후 과정은 높은 비용과 인력 문제로 기존 벤처 기업들도 수행하기 쉽지 않아 많은 창업 희망자들에 큰 어려움으로 작용했는데, 이번 공모전에 선정된 아이디어의 경우 모든 과정을 SK텔레콤이 교육 지원 및 직접 진행함으로써 학생이나 일반인도 아이디어만으로도 사업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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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스마트빔, 스마트로봇 등의 국내외 성공을 일궈내며 스마트 앱세서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채택된 아이디어를 통해 이를 더욱 활성화시켜 나가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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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스마트로봇도 국내 많은 소비자들의 인기는 물론 프랑스, 스페인, 말레이시아 등 해외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 MWC전시에 스마트빔과 함께 소개되며 해외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얻기도 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5월 '행복동행' 선언을 선포한 후 '행복창업지원센터'를 통해 ICT 융합 생태계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45세 이상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Total 맞춤형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BRAVO! Restart' ▲SK텔레콤의 R&D 인프라와 노하우를 제공해 중소·벤처기업 및 개인 개발자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T 오픈랩(T open lab)' ▲모바일 웹/앱 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도구(솔루션)들을 쓰기 쉽게 모은 온라인 개발자 지원센터인 'T 디벨롭퍼스(T developers)' 등 SK텔레콤이 시행하고 있는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들은 이미 사업화 성공 사례를 창출하며 일자리 창출은 물론 창업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김정수 SK텔레콤 CSV실장은 "이번 공모전은 다양한 외부 아이디어를 통한 스마트 생태계 구축이라는 SK텔레콤의 강한 상생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것"이라며 "SK텔레콤은 앞으로도 1회성 지원이 아닌 체계적인 맞춤형 창업 지원 프로젝트를 계속 이어나가 스마트 앱세서리 산업 활성화는 물론 사회와 함께 하는 동반성장 노력의 성과를 일궈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