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보다 준비, 이기고자 하는 열정이 중요하다."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이 KT와의 6강 플레이오프 출사표를 던졌다.
전자랜드를 정규리그 4위로 이끈 유 감독은 1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에서 "4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우리 선수들이 조금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며 "플레이오프에서는 경험이 중요하다. 하지만 경험보다 어떻게 준비하느냐, 이기고자 하는 열정이 강하느냐에 따라 좋은 경기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상대팀 KT에 대해서는 "팀 컬러가 매우 비슷하다. 우리는 높이의 팀이 아니기 때문에 준비 잘해서 좋은 경기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잠실학생=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