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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드 박과 샘김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혀 왔지만 지난 주 A조 경연에서 탈락 후보로 지목되며 위기에 빠졌다. B조의 탈락 후보로 선정된 남영주와 썸띵(정세운-김아현) 등 만만치 않은 상대와 함께 탈락의 기로에 섰지만, 시청자 심사위원단은 두 사람에게 기회를 선사했다. 버나드 박과 샘김은 시청자 심사위원단 총 107표 중 각 42표, 31표를 얻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버나드 박의 부드럽고 풍성한 음색이 여성 시청자 심사위원의 마음을, 샘김의 그루브감 있는 목소리와 기타연주가 남성 시청자 심사위원을 매료시켰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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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톱8의 생방송 무대는 오는 16일 시작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