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겹치기 출연 논란
배우 진세연의 겹치기 출연 논란이 또 다시 일고 있다.
최근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에서 옥련 역으로 열연 중인 진세연이 드라마 방영 도중 차기작을 결정했다.
아직 종영까지 8회가 남아 있는 시점에서 진세연은 5월 초 방송예정인 SBS '닥터 이방인'을 선택했다.
하지만 헝가리 로케이션 촬영이 진행되는 '닥터 이방인' 때문에, 현재 출연 중인 '감격시대' 와 함께 촬영에 나서고 있다.
이미 '감격시대' 홍보를 위한 연예 정보 프로그램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진세연은 당시 헝가리 촬영 모습이 인터넷 상에서 떠돌기 시작했다.
이에 4월 초 종영하는 '감격시대'에 이어 '닥터 이방인'을 홍보한다면, 시청자들에게 혼란을 안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미 겹치기 출연 논란을 겪은 바 있는 진세연은 첫 주인공 작품인 SBS '내딸 꽃님이' 촬영 중 차기작 KBS2 '각시탈'을 결정했고, 이후 '각시탈' 촬영 막바지에 SBS '다섯손가락'을 선택해 촬영에 나섰다.
한편 진세연 겹치기 출연 논란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세연 겹치기 출연, 줄이어 작품활동 조금 문제있는 듯", "진세연 겹치기 출연, 각각의 캐릭터를 잘 살릴 수 있나", "진세연 겹치기 출연, 시청자들 헛갈린다", "진세연 겹치기 출연, 조금 자제할 필요 있는 듯", "진세연 겹치기 출연, 피로 누적이 장난 아니겠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