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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에서 옥련 역으로 열연 중인 진세연이 드라마 방영 도중 차기작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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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헝가리 로케이션 촬영이 진행되는 '닥터 이방인' 때문에, 현재 출연 중인 '감격시대' 와 함께 촬영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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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4월 초 종영하는 '감격시대'에 이어 '닥터 이방인'을 홍보한다면, 시청자들에게 혼란을 안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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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세연 겹치기 출연 논란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세연 겹치기 출연, 줄이어 작품활동 조금 문제있는 듯", "진세연 겹치기 출연, 각각의 캐릭터를 잘 살릴 수 있나", "진세연 겹치기 출연, 시청자들 헛갈린다", "진세연 겹치기 출연, 조금 자제할 필요 있는 듯", "진세연 겹치기 출연, 피로 누적이 장난 아니겠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