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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미스 타타'를 쓰는 이 대만 요리 블로거는 요리하는 과정과 요리 결과물 인증샷을 찍을 때 가슴 라인을 한껏 드러낸 자신의 몸매까지 SNS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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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타타는 노브라에 앞치마만 입고 요리를 한다거나, 다 드러낸 가슴 앞에 요리를 붙여서 사진을 찍고 있다. 각도도 위에서 아래로 아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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