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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넥스코리아 관계자는 "평소 운동 마니아인 닉쿤은 데뷔 전 배드민턴 선수 생활을 했던 프로급 스포츠맨이다"라며 "밝고 건강한 스포츠맨 이미지의 닉쿤을 통해 보다 젊어진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로 2030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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